|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jlee ( 제 이 크) 날 짜 (Date): 2007년 7월 24일 화요일 오후 12시 43분 32초 제 목(Title): 와우하다 웃은 일 1. 낚시할 때 간간히 나오던 보조 장비들로 요리를 좀 해먹을려고, 고난의 거리, 세상의 끝 선술집 (이름 한 번 멋지다!) 바텐더 킬레네를 찾으러 갔다가 우연히 만난 블엘 여자 NPC. '해리스 필튼 <사교계 명사>'...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요. 작명 센스가 ㅋㅋ 2. 와우 인벤에 재밌는 아이디 리플들 보다가 발견한 분들. 모 성적인 표현이나 육두문자 변형도 많았지만, 가장 웃음을 참기 힘들었던 건 '채광창민'. 꽃미남 아이돌이 남루한 거적데기 걸치고 구리 광맥 캐느라 곡괭이 휘두르는 장면이 자꾸 연상돼, 일과 중에도 자꾸 키득 키득... 비슷한 부류로 '윤회윤호', '영웅중재', '오닉시아준수'도 있음^^;; 그밖에 수작 - 도적 '노는내운명', 사냥꾼 '멀가중멀가중'과 그 펫 '멀중가중'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