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7월 18일 수요일 오전 09시 46분 32초 제 목(Title): 와우.. 냅더적 키우는중.. 사제론 이제 별로 할게 없어서, 도적을 키우기로 했다. 63렙에 멈춰 있던걸, 장가르, 테로카르, 나그란드 퀘를 슥슥 지워가면서, 현재 66렙에 나그란드에서 놀고 있다. 66렙이 되어서 배운 '그림자망토'는 확실히 사기스런 면이 있다. 다른 클래스 뒷치기는 그냥 소멸+전력질주 쓰고 튀면 그만이었지만, 흑마가 뒷치기 하면 도망도 못가고 죽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망이 나옴으로 인해서, 흑마 뒷치기도 확실하게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도적은 도적답지 않게 '독 숙련도'가 0 이다. -_- 본캐로 부터 무한 제공되는 숫돌을 사용중이다. 나중에 투기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독 숙련을 올려야 겠지만, 퀘스트용으로는 숫돌이 훨씬 나은듯 싶다. 이 도적은 자물쇠따기 숙련도 역시 80 정도였다. 레샤 에서 제공되는 초보용 자물쇠따기 숙련 이후, 한번도 안올렸다. 그러다가, 최근 저습지, 황땅 고통의요새, 이글협곡, 첨탐 하층을 미친듯이 돌면서 300을 찍고, 그동안 창고에 처 박아둔 단단한 보관함을 마저 다 따면서 330을 (66렙 최고) 찍었다. 숙련 노가다로 얻은 부산물은, 실명가루 250 개 -_- 이 도적은 녹템도적 답지 않게 '필살의 비수'를 사용중인데, 만랩 되어서도 보조로 끼고 다닐 듯 싶다. 인던은 그냥 패스하면서 렙업 하다 보니, 쓸만한 무기를 구할 수 없다는 애로사항에 빠져 있다. 아직 렙업중이나 퀘보상템으로 버티곤 있지만, 역시나 무기의 아쉬움이 크나큰 문제이다. 만랩 찍고 빡시게 앵벌해서, '점멸의 일격' 질러서 써보고 싶다. 나그란드 네싱퀘+오거학살퀘를 3번째 하면서, 정말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상이 좋으니 안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