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34분 07초 제 목(Title): 와우.. 어둠달 퀘. 인던 팟이 잘 안보이길래, 어둠달 퀘나 슬슬 시작해볼까 하고, 어둠달로 놀러감. 암사로 바꿔야 하나, 걍 신수로 노닥거릴까 고민하다가, 플포 좀 뒤벼 보니, 파티퀘도 많고 해서, 어짜피 혼자 못하니, 2~3명 팟플한다는 생각으로 그냥 신수로 게김. 역시나 퀘장소에서 같은 퀘 하는 흑마를 한명 만나서, 같이 다님. 그러면서, 굴단의 손아귀 30연퀘 (영던 가는거 빼고) 고어핀드 파티퀘, 공격 쇄도 15연퀘 (플포에는 얼라가 8연퀘로 나오지만, 15연퀘로 호드와 동일) 정복의 길 5연퀘 등등을 모두 밀어 버림.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굴단의 손아귀 30연퀘 중 '파멸의 암호 : 보라크의 임무', 효리를 쌍수로 든 루울이란 넘을 패 잡아야 하는데, 팟구성이 흑마, 신수사제, 암사제, 법사, 도적의 천떼기 조합 -_- 한번 전멸했지만, 결국 지옥군단병 탱킹으로 힘들게 패잡음. 오히려, 막퀘 용암거인 패 잡는 거는, 삼부자 탱킹 극딜로 무난히 잡음. 여튼 꽤나 긴 연퀘/정예퀘를 싹 밀어 버리고 나니 나름 뿌듯. 남은건 검은사원에 찝적거려야 하는 점술가퀘 와 용족퀘.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