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jlee ( 제 이 크) 날 짜 (Date):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오후 03시 11분 06초 제 목(Title): 영던을 가보니 노버프 치증 1198된 기념으루, 아직 샤타르랑 알도르 확고도 못찍은 주제에 메카 영던에 들이대보았습니다. 전 그래도 드루가 힐 좀 도와주겠지 내심기대했는데, 마지막까지 거의 원힐러로 개고생... 그래도 여러번 눕고 또 눕고, 다른 분들이 저 처음 온거라고 모두 이해해주고 배려해준 덕에 감격의 첫 영던 클리어를 마쳤습니다. 그러고나니,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게, 이젠 일반 인던은 별로 안 땡긴다는 거... 고작 한 번 가봤다고 ^^;; 사실 부지런히 다니면서 성기사 방어구 셋 다 모았는데, 치증이 다 합쳐서 겨우 110, 뜬금없는 방숙은 106이라 도무지 인던 들어가자마자 거의 갈아입어야 하는 수준이더군요. 도대체 앵벌로 약초 뜯을 때나 다 갖춰 입을라고 모은 것인지. 그래서 영던 드랍템 목록들 쭉 보니, 이제 목표는 여기로 설정할 수 밖에... 오늘 수렁 영던은 비교적 수월하게 (역시 전사의 탁월한 리딩 덕^^) 클리어 하고, 이제 정의의 휘장 9개 모으고나니 뿌듯하기도 하네요. 앞으로 며칠 더 들이대다보면 휘장 33개랑 바꿔먹는 빛의 전도사 신념 방패도 얻을 수 있을 테고... 치증은 잘하면 1300 중반까진 올릴수 있을 듯. 뭐 욕심 부리면야 한이 없겠지만요... 그럼, 카라잔 다니시는 분들은 도대체 치증이 얼마나 되시는 건지 또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