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3월 30일 금요일 오전 11시 28분 41초 제 목(Title): 와우.. 알카트라즈.. 카라잔 퀘스트를 위해서는 알카에 한번 놀러가야 하는데, 알카가는 팟은 쉽게 구해지지가 않는 상황에서,, 올만에 알카 가는 팟이 보이길래 낼름 합류함.. 전사를 빼고 4명이 모인 상태.. 거의 30분 이상 전사를 못구하다가.. 마침 접속한 길드원 납치.. 그 전사는 영던과 카라잔을 열심히 다니는 에픽 빵빵한 전사.. 알카에 대한 본질적인 거부감을 보이고,, 게다가 팟구성 및 파티원들 템을 슬쩍 보더니,, 귓말로 '아마 이 팟으론 막보스 못잡아요..' 라고 하면서도,, 못미더운척 같이 가줌.. 솔직히 인던 돌다가 지쳐 버린건 정말 처음임.. 어찌 인던이 가도 가도 끝이 안보이는 건지.. 애드 나서 두어번 전멸하긴 했지만,, 느릿느릿 하면서도 비교적 무난하게 진행은 되었는데,, 정말 짜증은 극한에 달한 상태로 진행되었음.. 와우 하면서,, 블리자드에 이런 극한의 분노를 느낌건 처음 인듯.. 여튼 우여 곡절 끝에 막보스 도착.. 전사의 브리핑 시작,, > 젤 중요한건 극딜이고요, 둘째는 자생입니다. > 물약 아까지 말고 빨아 주세요. 하지만, 1차 시도 허무하게 전멸.. 정비하고 다시 도전했으나,, 2차 시도 역시 허무하게 전멸.. 신성의 관이 눈앞에 아른 거렸지만,, ㅈㅈ치고 귀환.. 내가 알카 다시 가면,, 인간이 아니다.. 라고 마음 먹음..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