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3월 28일 수요일 오후 01시 27분 56초 제 목(Title): Re: 와우.. 암사제와 신수사제.. 살라다르 패 잡는 것으로 황천의 폭풍퀘는 모두 완료됨. 사람 없는 시간에 겨우 겨우 팟 모았는데, 법사2, 사제2이 모임. 전사를 못구해서 발 동동 구르고, 납치할 전사도 안보이는 바람에, 결국 골드로 꼬시자는 의견 나옴. 15골씩 모아서 60골드로 전사 한명 꼬셔 보자고 의견 모음. 그동네에서 퀘하는 전사에게 귓말 넣기 신공으로 전사 한명 섭외. 살라다르가 갑자기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도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시 젠되면서 퀘 완료함. 디멘시우스 안깬 사람이 있어서, 그것도 가볍게 해치우고 종료. 보상으로 치증 191짜리 지팡이 받음. 하지만, 샤트에서 딩가딩가 놀다가, 증기팟에 납치되서 놀러간 증기에서 치증 227짜리 지팡이 득.. 치증 191짜리는 바로 상점행 -_- 살라다르 보상으로, 차라리 뎀증 지팡이를 받을껄 하고 후회막심.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