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3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36분 36초 제 목(Title): Re: 와우.. 삼일절을 기념에서, 마나무덤을 두번 클리어함. 에테리얼이라는 새로운 존재가 튀어나온 건 꽤나 흥미로왔지만, 마나 뱀장어인지 뭔지가 정말 살떨리게 무서운거 빼고는, 그다지 재미는 없었음. 마나무덤은 만랩들도 평판 때문에 많이 가는 느낌. 소실만으로는 어그로 관리가 조금 힘든 느낌이었지만, 퀘보상으로 얻은 '최면술사의 시계' 와 스포어가르에서 파는 '진흙 덮힌 외투' 이 두개 덕분에 확실히 어그로 관리가 수월해진 느낌. 여튼 두번의 마나 인던 클리어 덕분에 퀘보상으로 뎀증 허리띠 하나 구하고, 만랩 법사가 자기는 필요 없다며 포기한 뎀증 목걸이도 낼름 먹음. 별로 신경 안썼는데도, 뎀증은 400 수준.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