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Workcraft) 날 짜 (Date): 2006년 8월 29일 화요일 오후 03시 17분 17초 제 목(Title): Re: WOW를 접을까 고민 중 아쉬칸디 먹을 기회가 2번이나 있었으나 2번 다 양보했습니다. 칼림도어 복수도 마찬가지. 그걸 제가 먹는 것보단 오래 써줄 사람의 손에 가는게 맞겠죠. 광기의 검은 날도 언제 나올지 모르고 -_- 썬더효리, 설퍼라스도 안 땡기네요. 진짜 접어야 될까봐요. - Magier von Nacht, 밤의 마도사 - You wanna know how I did it? This is how I did |Email:nacht@shinbiro.com it, Anton. I never saved anything for the swim |Phone:+82-31-988-5575 back. - There is no gene for the human spirits.|Cell#:+82-11-9886-8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