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buksung (북성) 날 짜 (Date): 2005년 12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 00분 29초 제 목(Title): Re: wow.. 다크문 사기단 노가다 시작.. 전 저번주에 부케 도적 목걸이를 하나 해줬는데요. 다크문 목걸이로 그동안 본케 뒷바라지하느라 에픽도 별로 없는 도적 하나 해줬는데 기공임에도 불구하고 토륨 1080개 암담하던데요. 대세는 펴판 인거 같애서 실리더스에서 살면서 수정스틸레토도 노리고, 앵벌도 하고, 우호도도 올리는 쪽으로 했다는 .. 거기서 나온 인장인가 그거랑 문서랑 모두 본케에 보내서 본케 법사 우호도도 올리는 쪽으로 했더니 두루두루 좋은 점이 많았었습니다. 목걸이 막상 파템 풀셋 도적 한테 껴줘서 기분은 좋았는데 그다지 좋아진건 잘 모르겠다는.. 뭐 성능에 상관없이 보라템만 보면 흐믓해지는 내자신이 좀 의아하기도 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