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5년 11월 28일 월요일 오후 01시 01분 32초 제 목(Title): Re: 안퀴라즈 노가다를 하더라도 시원시원하고 통쾌하면 괜찮을텐데(사실 옛날 슈팅 게임들이 다 노가다였지요. 그런데 자꾸 한 이유는 통쾌하기 때문.), 와우는 몹 두 마리만 와도 후달리는 일종의 잠입 액션 스타일에다가 한 방에 적을 죽이지도 못하고 심지어 액션 효과도 밋밋하니 참 갑갑하지요. 액션이 진 삼국무쌍 정도만 돼도 너도나도 즐겁게 노가다를 할텐데 말입니다. 어제 스트라솔름에서 담배가게 아저씨=_=를 패는데, 맷집 정말 징하더군요. 완전무장한 인원 다섯 명이 썰고 지지고 얼리는데 거의 1분을 버틴 듯. 그러다보니 파티원들이 짬 찌질해 보이더군요. 이건 영웅이 아니라 동네 깡패만도 못한 듯도 하고... 덩치라도 컸으면 또 몰라. --- 나무구렁도 그렇지만, 평판은 아니라도 악령의 골짜기에서 지옥 옷감 노가다 하는 것도 정말 토나오더군요. 한 시간동안 죽여댔는데 두 장. ㅠㅠ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