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5년 11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09분 26초 제 목(Title): Re: 안퀴라즈 >하지만, 모든 게임의 평판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와우의 다른 지역 평판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열라 짜증난다. -_-! 평판 시스템의 문제는 전혀 재미가 없다는 거죠. 세나리온 평판도 충분히 재미없지만, 나무구렁 펄볼그 평판은 정말... 별다른 이벤트도 없이 죽이고 또 죽이고... 이게 뭐란 말인가. 그래도 은빛 여명회 평판은 동부역병지대 인던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것 같던데. --- 어제 처음으로(ㅠㅠ) 스트라솔름 정문을 5인파티로 갔는데... 역시 주술사나 사제가 없으니 한 번 죽으면 황당하더군요. 드루이드가 있기는 했으나 30분에 한 명 가지고는 턱도 없었다는... 결국 기록관 앞에서 포기.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