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오후 02시 30분 18초 제 목(Title): Re: 시발리제이션 IV 처음 워리어는 정찰 때문에 만들고요, (스카웃은 정찰 말곤 쓸모도 없는데다 자꾸 곰한테 잡아먹혀서 ㅠㅠ) 정찰하는 재미가 쏠쏠하기땜에 맵핵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 보통 워커로 숲 두개를 파면 세틀러 하나가 나오기 때문에 (망치 60개+ 8턴가량 망치 40개 생산한다치고) 불필요한 숲 네개 파엎으면 40턴 이전에 도시 최소한 세개로 시작할 수 있죠. 2세대 도시들도 마찬가지로 워커부터 만들고 벌채를 해주면 도시가 3,4개 정도 더 갖춰지고, 그담부턴 안정적으로 달립니다. -- @< //) `//<_ 하얀까마귀 - http://outsider.egloo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