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자하랑) 날 짜 (Date):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오후 12시 24분 05초 제 목(Title): Re: 시발리제이션 IV 도시안에서의 방어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단순 개떼전략은 어렵고 위의 얘기대로 투석기나 아틸러리... 같은 시리즈로 방어도를 낮추고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 극초반 전쟁이 아니라면 상대의 도시를 다 까는게 좀 어렵기 때문에... 전쟁을 하려고 하면 아주 작정하고 해야 됩니다. 즉, 테크를 올렷거 나만 고급유닛... 머스키팃이나 뭐 탱크나... 이렇게 나왔을 때 무지하게 많이 준비해서 한방에 싹 밀어서 들어가야 합니다. 어설프게 준비하면 컴도 마구 뽑아내서 괴롭죠. 그리고 아예 상대를 망하게 할 작정을 하면 굳이 공성전 벌이지 말고 도시 주변을 신나게 약탈합니다. 그리고 도시를 아예 포위해버리면 유닛 충원이 안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피해없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일단 포위를 하거나 내 유닛이 저쪽보다 테크가 살짝이라도 높아야 하기 때문에 전쟁을 하려면 단단히 준비해야 됩니다... 에 또... 그리고 원더는 초기에 Stonehenge는 꼭 먹고 시작하는게 좋더군요. 근데 역시 남의 원더를 약탈하는 재미가... -_-;; Prince로 계속 하다가 Monarch정도로 하니까 조금 좌절하게 되네요. 지도 안보고 그냥 시작했다가... Astronomy 배운 이후에야 나만 혼자 바다 건너 있다는걸 알고서 완전 좌절... -_-;; 그 이후로는 반드시 World Builder로 맵핵을 해보고 시작합니다. V-_-;; World Builder가 곧바로 게임에 적용되니까... 따로 트레이너나 치트모드 필요없더군요. English가 하도 깔짝 대서 바로 Deity모드로 시작해서 크게 한담에 World builder써서 밀어버렸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