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1월 7일 월요일 오후 01시 56분 18초 제 목(Title): 백골마의 서러움. 백골마의 서러움. 백골마 타고 혼자서 딩가딩가 달려 가고 있는데, 멀리서 나를 본 상대진영 플레이어 두명. 천골마 타고 와서 팰 때.. -_-! 다행히 빗받고 저항뜨고 해서 계속 말타고 뛰어 가는데, 다시 한번 천골마 타고 와서 아까 패던거 마저 팰때.. -_-! 현질해서 천골마 질러 버리고픈 마음이 간절..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