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11월 2일 수요일 오후 03시 52분 44초 제 목(Title): 끝도 없는 파밍 처음에는 화심 가기 위해서 방숙템 파밍하는건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다지 힘들거나 귀찮더나 하는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 화심 다니면서 살아 남기 위해서 화저템 파밍하는건 왠지 지겹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지금도 인벤에 2.5셋 분량이 아이템 싣고 다니면서 치명 / 방숙 / 화저 묶어서 필요시 갈아 입습니다. 끝도 없이 '템이 모잘라'를 외치는건 모든 와우저의 공통된 현상이겠지요? 검은무쇠주괴 나 캐러 다녀야지.. 웅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