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5년 6월 15일 수요일 오후 04시 55분 20초 제 목(Title): Re: 아 박성준 해설자가 누차 지적했습니다. 오영종선수 질럿 한기 아끼지 말고 본진에 집어 넣어 정찰해야 한다구요. 정찰만 했음 뮤탈 모으는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고 그렇게까지 폭탄드랍에 속수무책 당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박성준선수는 테크올린게 아깝지도 않은지 뮤탈 몇마리 안뽑고 히드라웨이브로 바꿔버렸죠. 굉장한 센스임에 틀림없습니다만 입구만 틀어막으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이 완벽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오영종선수는 그 시간에 커세어 모을려고 했었는지 2기가 나왔지만 1기 나왔을 때 최소한 정찰에 이용했어야 합니다. 물론 그전에 해설자 지적대로 입구에 버티고 있던 질럿을 집어 넣었어야 하구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