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6월 2일 목요일 오전 02시 14분 52초 제 목(Title): 타이틀 제안: 문근영 키우기... 뭐 육성형 게임이야 수도 없이 나왔으니 하나도 새로울 거는 없지만 그 대상을 문근영으로 한다면 히트 할수 있을 거 같다. 이때까지도 수없는 10대 소녀 스타, 하이틴 스타가 많았지만 대부분 또래 집단의 아이돌이었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스타는 없었다. 즉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먼 화려한 아이돌 스타가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볼수 있을 듯한 친근감이라든지 뭔가 보살펴주고 보호해주고 키워주고 싶은 "여동생"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아직은 성장중인 스타이니 무한한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단 몇편의 영화로 완전히 스타덤에 올랐으니 신화성도 있고... 연예비지니스 공적 생활 뿐아니라 학교생활 일상생활에 이르기 시뮬의 대상을 넓힐수가 있다. 그러니까 한동안 유행했던 다마고찌식 연예인 육성게임의 주인공로서 현재의 문근영만한 소재를 다시 발견하기는 어려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