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oulbrow (thirdeye*) 날 짜 (Date): 2005년 5월 22일 일요일 오전 01시 04분 51초 제 목(Title): Re: 다옥을 하던중 느낌점. 북미섭에서 하고계시는가요? 저는 2002년에 다옥 좀 하다가 손떼고 요즘에 다시 손대고 있는데 너무 많은게 바뀌어서 도통 뭐가 뭔지 감이 안오네요 --ㅋ 사람도 그때보다 훨씬 적어졌고...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say, "Why not?" - George Bernard Sha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