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hahamand (hahamandx) 날 짜 (Date): 2005년 1월 31일 월요일 오후 09시 16분 39초 제 목(Title): Re: 와우 오닉시아 raid = 잔챙이고 뭐고 던젼을 싹쓸이 한다고 에버랑 다옥 하던 사람들이 얘기하는걸 보고 바퀴벌레약 레이드가 생각났습니다. nerf = 다른 게임에서는 'buff' 'debuff' 로 debuff로 사용되는 말이 워크래프트 3안에서 보면 buff = 능력향상. nerf = 능력하향 하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일련의 오닉시아때 너프 코리언이란 소리는 코리언이 너무 쎄니 하향시켜라라는 유머 성격의 코멘트로 최고의 칭찬이라고 해석됩니다.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에버퀘스트에서는 nerf라는 용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냥 debuff라고 한다는군요. 근데 제 생각으론 debuff라고 하면 buff의 제거라고 하는게 옳을텐데 왜 debuff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때문에 좀있다가 다옥이랑 에버나 해보려고 고민중. 북미쪽 얼라이언스도 오닉시아를 잡았다는군요. 과연 그쪽도 사냥꾼이 엄청 있는 파티인지 궁금. 날아오를때 사냥꾼이 진면목을 보인다고 하네요. 여기서 궁금한게 전사클래스인데. 오닉시아는 타운트에 면역이라고 하니 진정 왕따 클래스가 되는건지... 북미쪽에서는 노움 전사로 전사 클래스 밸런스 요구를 했다가 아이언포지에서 대규모 누드시위후 계정 블록당한 사람이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