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4년 12월 29일 수요일 오전 05시 42분 57초 제 목(Title): Re: 흠 낮에 본 박경락 대 김용욱 경기.. 그리운 이름들이네요.. -_-;; 스타크래프트 싱글미션은 열심히 깨고 멀티는 별로 열심히 안해본 괴상한 사람이라서인지 느낌이 새롭다는.. @ 오리지널의 스토리로 영화라도 만들어 보지.. 최소한 한국에선 히트할텐데.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