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whan (Nameless1) 날 짜 (Date): 2004년 12월 23일 목요일 오전 09시 28분 12초 제 목(Title): Re: 흠. 변은종대 박용옥 경기 어제 박용욱 경기도 그렇게 흘러갔죠. 저그의 우세속에 밀스톰 하나 얻어맞고 뮤탈1~2부대 잃은 다음에 일방적인 토스 우세. 저그가 아무리 병력을 쏟아부어더 어쩔 수 없더군요. 아드레저글링 드랍이 본진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럴 여력이 없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제 수비토스와 다크아콘이 대세일까요? 해설자 말로는 당분간은 힘을 쓸꺼고 다음 시즌즈음에는 다시 다른 작전을 마련해야할꺼다...고 하는데 참 어제 저그는 박경락 아니면 그 요즘 해설자로 더 많이 나오는 옛날 선수..같습니다. (왜 이름이 기억 안나지?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