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arucard (거적때기) 날 짜 (Date): 2004년 10월 23일 토요일 오후 11시 06분 17초 제 목(Title): Re: 임군 저도 임군..혹은 그분...의 버티기를 사실 꼬장에 가깝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버티다가 뒤집는 경우도 왕왕 있었고... 사실 관중이야 옵저버로 보니까 게임에 대한 명확한 우열이 보이지만 ~~~~~~~~~~~~~~~~~~~~~~~~~~~~~~~~~~~~~~~~~~~~~~~~~~~~~~~~~~~~~~~~ 실제 게이머는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 놈이 도대체 멀티가 몇개나 더 있는지 ~~~~~~~~~~~~~~~~~~~~~~~~~~~~~~ 그런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내가 99% 진 상황이다...라는 것을 잘 모르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gg치는 것은 순전히 게이머가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분의 경기는 가끔가다 보면 '얘, 너 진거야. 빨리 나가라'라고 옆에서 말해주고 싶을 때가 있지만...... gg치는 타이밍도 프로답게 알아서 하라고 맡겨야죠. 상대가 핵 쏘면 장렬하게 또 맞아주고 나가주는게 예의 아닙니까. --- 줄친부분을 생각을 못했군요 오늘 8강전 경기에서도 변길섭 윗부분 멀티는 임군 미니맵에 아예 까맣던데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