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inxs (NUT) 날 짜 (Date): 2004년 10월 11일 월요일 오후 03시 22분 01초 제 목(Title): Re: 스타리그 8강 대진 물량보다 전략, 같은 상황에서는 난타전을 선호하는 두명과 닥치고 다음 탱크, 앞마당 먹고 한방의 두명이죠. 임요환과 변길섭의 경우는 조심스럽게 '그분'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대 박용욱전을 발로 한 점은 '그분'의 포스를 상당히 떨어뜨리는 점입니다만 잘 아는 게이머에게 강하다는 점과 난타전에서의 센스 싸움으로 가면 '그분'이 유리하다는 거죠. 최연성 대 이윤열의 경우는 아직 마이크로한 온게임넷 맵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최연성의 패배를 점쳐봅니다. 박성준 대 홍진호는 예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상대 전적은 박성준이 2:1로 우세하지만 전적이 너무 조금이고 가장 심오하다고 생각되는 ZvZ이며 콩의 포스가 프리미어 4연승을 할 정도로 장난 아니라는 점에서 그렇죠. 정치적으로 올바른 예상은 서지훈, 변길섭, 최연성, 박성준이 맞겠죠. ______________ 천기누설 전문가가 -_-;; 미래를 점쳐본다면 -_-;; 서지훈,변길섭,이윤열,박성준 입니다 -_-;; ======================================================================= 목적을 가진 생활, 그 일 때문이라면 내일 죽어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는 생활, 따라서 온갖 물질적인 것에서 해방되어 타인의 이목에 구애되지 않는 생활이 그것인 것이다. - 田惠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