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g9611090 (뚜리맨) 날 짜 (Date): 2004년 8월 11일 수요일 오전 11시 17분 41초 제 목(Title): 염선희 팬택앤큐리텔 입단한 여성 프로게이머 염선희 - "프로게이머가 하고 싶었다" [101] 깜짝입단이다.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면 본선무대 진출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과 (프로게이머 생활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게임 자키에서 프로게이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프로게이머가 하고 싶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하는 성격이다. 프로게이머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 단지 프로게이머는 성적에 대한 부담감과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종족이 무엇인가. ▶테란이다. -스스로의 실력을 평가한다면. ▶자신의 실력을 자기가 평가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 나의 경기를 보시고 판단해 달라. -앞으로의 목표는. ▶남자들 속에서도 당당하게 본선에 진출하는 것이다. 앞으로 1년동안 팬택앤큐리텔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됐는데 반드시 본선무대를 진출해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Copyrights ⓒ 파이터포럼 & www.fighterforu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