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inxs (NUT) 날 짜 (Date): 2004년 8월 2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 15초 제 목(Title): Re: 스타리그 결승전 박정석이 1경기 이길땐 조마조마했습니다. 박성준이 큰경기라 긴장한 것이 아닐까 하구요 하지만 2경기를 사뿐하게 이기고 -_-;; 3경기에서의 엄청난 뮤탈대활약! 뮤탈이 커세어에게는 약한줄알앗는데 박성준이가 쓰니깐 다르더군요 전체적으로 박정석의 물량을 못봐서 안타까웠지만 박성준이기에 그렇게 쉽게 이겼을지도 모릅니다. 그 엄청난 저그의 한을 박성준선수가드디어풀어주었군요 담시즌에는 저그와 테란판인데 -_-;; 우승후보를 미리 뽑자면 -_-;; 박성준, 최연성, 이윤열, 박용욱 -_-;; 이렇게 넷을 한번 찍어봅니당 -_-;; 머 당연할지도 모르지만여;; 한 때는 아픔이요 시련이었으되 이제는 다만 그리움일 뿐인, 아, 그 기쁜 우리 젊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