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inxs (NUT) 날 짜 (Date): 2004년 7월 15일 목요일 오후 05시 52분 39초 제 목(Title): Re: 스타리그 마는 얘기 아이티비 랭킹전에서 1위대기중이던 성준이가ㅣ 연성이를 두번이나 버스 태워주심 -_-; 솔직히 성준이이번에 우승하지 않을까하는 예감이 프토이지만 가하게 생기는것ㅇ니 -_-;; 대구이니 만큼 과외만 없으면 가고 싶고 동생은 이미 가기로 결정했음 그거볼려면 아침부터 가야된다는게 낭패이지만 솔직히 씨불넘의과외만 없으면 ---;; 한 때는 아픔이요 시련이었으되 이제는 다만 그리움일 뿐인, 아, 그 기쁜 우리 젊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