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oulbrow (thirdeye*) 날 짜 (Date): 2004년 7월 11일 일요일 오전 09시 53분 26초 제 목(Title): Re: 스타리그 박정석 마인대첩이 없었더라면 5경기는 어쩌면 나도현이 이기는 쪽으로 마무리 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현 선수, 1경기 바카닉, 하템2마리로 과연 제대로 막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 들 정도로 배럭 4개로 늘리면서 진출 마음 먹었을때 강력한 한방이었었구요. 글쎄, 박성준 선수 워낙 알수없이 센 저그라 결승전은 어쩌면 최초 저그 우승이란 과업을 달성할 수 있는 장소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프로토스 팬이지만, 승부에 상관 없이 멋진 경기들 해 주었으면. 박정석 목 디스크 때문에 연습 제대로 하고 나올 수 있을지도 조금 의문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