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Gameni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testors (testors)
날 짜 (Date): 2004년 6월 14일 월요일 오후 01시 44분 16초
제 목(Title): [펌] 반 카니헴.. NC로..


히어로 한명이 또 NC로.. ;

생각난김에 king's bounty 나 해봐야겠군요..

- Testors


from http://entertain.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17279&g_menu=120100


엔씨소프트가 큰 비용을 들여 '온라인 게임의 아버지'라 불리는 리차드 게리엇을
영입한 데 이어, 또다시 유명 게임 개발자 존 반 카니헴을 영입했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 한국 게임업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최고 수준의 게임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이 반면에 자금력을 동원한 해외 인사의 무분별한 영입은 국내 중소 게임 업체들을
고사시키고, 균형적 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3년 전 엔씨소프트가 리차트 게리엇과 함께 20여 명으로 구성된 팀을 영입할 때 든
비용은 400억원 가량. 이번 반 카니헴의 경우 단독 영입이지만, 역작들을 개발한
바 있는 유명인인 만큼 수십 억원 대의 영입비가 들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반 카니헴은 PC 게임 부문에서 명성을 떨쳤던 인물. 그가 만든 역할 분담 장르의
'마이트 앤드 매직' 시리즈와 전략 게임 '히어로즈' 시리즈는 2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를 유명 개발자 반열에 올려놓았다.

1983년 뉴월드컴퓨팅이라는 게임 개발 및 유통사를 세워 50여 개의 PC 게임들을
유통한 경험이 있다. 반 카니헴은 이 회사를 3DO사에 넘기고, 최근까지 게임계를
떠나있었다.

온라인 게임 부문에 이렇다할 경험이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 반 카니헴은 "지난 몇
년간 차세대 온라인 RPG에 대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축적해 왔다. 이제 꿈을 실현할
단계가 됐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