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4년 5월 28일 금요일 오후 08시 21분 33초 제 목(Title): Re: MOM 드디어 해보다 MOM 을 하면 맨날 용가리 개떼 던전 앞에서 세이브 한 다음, 좋은 아이템 나올때까지 세이브 노가다하는게 일이더군요. -_-! 적당히 좋은거 나오면 써야지 하면서도, 최소 6/3/4 갑옷 나올때까지 세이브 노가다를 하게 되더군요.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