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4년 2월 29일 일요일 오후 05시 28분 45초 제 목(Title): Re: LG IBM 엠비시 게임 팀리그 결승 김정민의 최근 기세를 볼 때 김성제를 잡았더라면 임요환에게는 낙승이 예상되었으나... 주훈 감독의 얘기로는 김성제 다음 카드로 이창훈을 준비했었다는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