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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testors (testors)
날 짜 (Date):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 오전 07시 03분 32초
제 목(Title): Re: [구직자 소개] 게임 업체 병특 신입


요새 3D 나 network 등 뭔가를 특출나게 잘하지 않으면 좋은 대접받고 들어가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쓰신걸 보니 취업은 어렵지 않게 될것 같은데 TO 받기는
힘들것 같네요.

작년즈음에 병무청이 폭탄을 던져 놔서 기존에 대기자들도 입대하는
형편입니다. 서너개씩 나오던 TO 가 아예 안나오거나 1개로 줄어서.. -_-
올해에 다니던 회사에도 하나가 나왔었는데 알려지자마자 다른 회사들한테서 전화오고
난리 났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회사에 대기자만 3명이었죠. 한명은 현재 
영장까지 나와서 암담한 상황. -_-

1.5년 전쯤에는 아는 동생이 허접한 회사에 TO 를 준다길래 갈까말까 고민하길래..
제가 무조건 받고 보라고 했는데... 아마 혜택받은 마지막 황금세대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대학원이면 연구특례 아닌가요? 무슨 전공인가요..? 뭐 근데 것과 관게없이
산업기능요원은 받기 하늘에 별따기이고 연구특례라면.. 그나마 나을지도..
그래도 요새 사정봐선 확률은 희박하네요..  포기하는게 빠를지도. ㅡ.ㅡ

안그래도 저번달에 병특 준비하던 똘똘한 후배 하나 훈련소 보낸 터라.. -_-
뭔가 암울한 애기들만 늘어놓은듯 ;;

- T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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