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2시 18분 51초 제 목(Title): Re: FFX : 블리츠볼 선수 모집 젝트슛은 얻었는데요... Nimrook인가 하는 녀석은 젝트슛도 막는군요. T.T 그녀석 방어력이 티다의 슈팅력보다 높아서 수비수 튕겨내든 말든 상관없이 다 잡습니다. 그래서 알베드 팀이랑 할 때는 티다에게 젝트슛 안 시킵니다. HP를 120인가 180인가 깎아먹으면서 매번 잡히니... -.-;;; 젝트슛 2를 얻으려면 그전에 키 테크닉인가 뭘 얻어야 하는데 Techcopy가 그렇게 자주 되는 게 아니네요... 전 서두르는 성격이 아니라서 언젠가 되겠지 하며 그냥 대충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한번 이겨본 지가 넘 오래 됐는데...) 슈는 방출했고 미유도 방출 예정입니다. (미유는 그나마 여자라서 좀 이뻐해 줄까 싶었으나 루리웹 게시판을 보니 골키퍼 전문이라는군요. -.-;;;) 알베드 팀에 좋은 선수가 많은 거 같아서 알베드에서 누구 짤렸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비공정을 뒤지고 있습니다. 벌써 둘 영입했는데 쓸만하군요. 돈이 넘치니까 무조건 99게임 단위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우리편 경험치보다는 상대방 경험치가 더 많이 오르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패스를 많이 해야겠군요. (귀 얇은 스테어) * 네모 버튼을 눌러야 패스나 슛을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어제 알아냈습니다. 지금까지는 수비가 딴지를 걸어줘야(?) 패스나 슛을 할 수 있었기 땜에 슛 한번 하려면 늘 수비가 바글바글.. 골키퍼 포함 최소 3~4명이 막더라구요. 이제는 좀 널럴하게 슛 해보겠구나 하고 좋아했으나... 네모 버튼 눌러도 이 귀신 같은 수비수들이 항상 두셋 따라붙는군요...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