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9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 33분 31초 제 목(Title): Re: FFX : 초코보 타기 티다가 말시키는 걸 시도해봐야겠군요. 신의 공격력 자체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되고 - 공격력을 논하기 이전에 신은 별로 싸울 생각이 없는지 우리끼리 haste 걸고 법석을 치는 거 그냥 구경만 하고 있다는 느낌 - 피닉스 꼬리털도 많이 뽑아 두었으니 일격필살-_-만 아니면 그다지 심각한 건 아닌데... 전에도 전투 명령어 중에 talk이 있어서 이게 뭔가 하고 말을 걸어 봤더니 상대방의 오버드라이브 게이지가 뚝 떨어지던 기억이... 추석때 혹시 냥이박스에 마이티 치러 오실 생각이라면 그때 돌려드리겠습니다. 제 성격상 이걸 단기간에 끝내긴 힘들겠고 역시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 * 참... 그런데 루카의 영화관은 어딜 가면 찾을 수 있나요? 루카 갔다가 별 쓸모도 없는 젝트의 공만 줍고 왔음...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