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oSmart (Kim_Cruise) 날 짜 (Date): 2003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1시 33분 32초 제 목(Title): Re: 내 휴대용 게임기.. GP를 봉인하고 SP를 하나 구입했는데, 확실히 양질의 게임이 너무 많습니다. 이동시간에만 즐겨서 몇 가지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즐긴 게임을 열거해 보자면... <어드밴스 워즈 1> 전형적인 택틱스 게임인데, 닌텐도 특유의 깔끔함으로 잘 포장했습니다. 게임 클리어에 중점을 두면 부담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S랭크 에 집착하다 보니, 지겨워져서 2편은 손도 안대는중.. -_- <마리오 카트> SFC의 작품을 잘 이식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요소는 별로 없는것 같은데, 즐겁게 클리어~ <황금의 태양> GBA의 오리지날 소프트중 최고인것 같습니다. 깔끔하고 충실한 스토리. 나무랄데가 없군요. 아직 2편은 안해봤는데, 추석시즌에 도전해 봐야할듯.. 단 이동시간에 짬짬이 즐기기에는 RPG가 좀.. <악마성 시리즈> 요즘 악마성 효월을 하고 있는데, "역시 코나미"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효월 앤딩 보면 바로 이전 시리즈들을 해봐야 할것 같은데 황태 2와 collision 이 일어나는군요.. -_- <메이드인 와리오> 혹자는 쿠소라고 하는데, 휴대용 게임의 특성을 잘 살린 수작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착한척 하는 마리오보다야 와리오에게 정이 가는군요. @ 불쌍한 나의 GP는 mp3나 돌리는중..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