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 47분 45초 제 목(Title): Re: 마이큐브배 온겜넷 스타리그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도진광을 괴롭혀주는 임요환의 컨트롤과 근성이 아니었더라면 절대 건질 수 없는 판이라는 점에서 '역시 임요환'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요즘 들어 임요환은 예전의 강렬한 맛을 점점 잃어가는 듯. 한 판을 이기기가 이렇게 힘들어지다니... * 저도 요즘은 강민 보는 재미에...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