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eeker (재롱이)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01시58분37초 KDT 제 목(Title): 미스트 드디어 깼당... 네다섯달 전에 산 미스트를 드디에 깼읍니다.... 그동안 계속 막혀서 포기하고.. 막혀서 포기하구 하다가... 오늘 드디어 깨다... 야~호~ 근데 과연 미스트를 힌트없이 클리어 한분이 있을까요..? 제경우는 빨간 종이와 파란종이를 하나도 못 찾고... 이 세계 저 셰계 돌아다니다가... 미케니컬 시대에 가서는 나가지도 못 하고... 이놈의 게임은 힌트가 너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어서리... 막힐때마다 모 잡지에 있는 메뉴얼을 참조해 가면서.... 며칠동안 밤마다 하다가.... 오늘 드디어 끝냈죠... 이 게임을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끝낸 사람이 있다면... 아마 그 사람은 대단한 사람 일 겁니다... 비싸지만 산것을 후회 안하게 하는 게임이더군요... 음... 내일 부터는 일할수 있겠당.... ...나는야 재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