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dido () 날 짜 (Date): 1995년04월12일(수) 02시35분18초 KST 제 목(Title): [R] 울티마 이야기 2 울티마 7편의 전까지의 얘기가 그렇게 진행되었군요. 저는 울티마 7편부터 play를 해서 그 전 이야기는 잘 몰랐는데... 7편에서는 갑자기 부리터니아에 퍼지게 된 종교에 대해서 그 진실을 파해 치는 아바타의 얘기죠. 그 종교는 Guardian이라는 놈의 사주를 받고 있는 교주가 이끌어 나가는데.. 말을 들으면 꽤 맞는말 같은데.. 나중에 봐야 거짓과 사실이 드러나죠.. 이야기의 시작은 브리터니아의 한 작은 마을의 살인 사건에서 시작을 하는데, 그 곳에 아바타가 나타나서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Lord British를 만나서 마법책도 받고, 옛 친구들을 모아서 실마리를 헤쳐나가는 겁니다. 7편 부터는 게임 방식이 무척 발전했어요. 그리고, 이 게임이 무척 좋은 이유는 dead end가 없다는 거. 한참을 마구 헤메고 돌아다니면 마지막엔 이게 그거 구나 하면서 스토리가 이어지죠. 이 이야기의 끝은 Guardian이 브리터니아로 넘어오려는 Black Gate를 부수는 걸로 얘기가 끝나요. 흠.. 뭔가 빼 먹은 거 같네.. 나도 이거 헤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 7편에는 additional pakage가 Isle of Virtue였나 뭐 그딴 거 인데 칼을 하나 건지는게 그 이야기에요. (대빵 좋은 칼) 그 후에 Serpent Isle인 울티마 7.5로 넘어가죠. 아바타와 세명의 친구는 그 Guardian의 부하였던 그 교주를 �씨티� Serpent Isle로 가게되는 얘기죠. 기억이 잘 안나네요. 헤헤.. 그냥 넘어가죠. 누가 대신 메꿔요.. 힘들어서 나중에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