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08시20분07초 KST 제 목(Title): Re:울티마 8 질문... 테네브레의 궁전의 북쪽 문으로 나가서 쭉-가셔요. 그러다 보면 암석 벽 (아마 페이건 만든 인간들은 산이라고 우기겠지만) 사이에 동굴 입구가 있어요. 글루 들어가서 헤매다 보면 도착하게 됩니다. 물론 가는 길에는 페이건의 짜증 결정판인 '징검다리 뛰어넘기'가 있지요... :( (끝낸지 6개월이 넘어서 기억이 확실할 지는 모르겠지만... :)) 글구, 미쓰란 만나고 나면 반드시 미쓰란 집의 2층에 올라가서 플랫폼을 보고 그게 조금 떠오르는 것을 보고 돌아가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음에 일루 다시 올 때 그 지겨운 통로를 다시 거쳐야 하니깐 황당할 꺼여요. 근데... 페이건 깨실려면 보통 인내심 가지고는 안될 텐데요... 저두 반 정도 그냥 하다가 나중에는 게임채널 사가지구 거기 있는 솔루션 보구 막 나갔어요. 도대체가 짜증이 나서... 딴소릴 좀 하면... 요사이 저는 울티마 언더월드 2를 하고 있는데 (좀 늦었남?) 그게 참 재밌더군요. 퍼즐들이 그렇게 짜증날 정도도 아니고, 시점은 울티마 7과 울티마 7 2부 독사의 섬 사이인데, 이런저런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3D 엔진도 DOOM 보다 더 사실적 이구 (경사라는 개념이 있음). 이것보다 나중에 나온 쉐도우 캐스터보다 더 낫더군 요. 옛날 게임이 더 좋다~~~ CD-ROM 드라이브 없는 zeo 씀 ZZZZZZ zZZ eeee ooo zZ Eeee O O ZZZZZZ Eeee 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