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Tbird (사랑주고) 날 짜 (Date): 1994년12월29일(목) 18시56분07초 KST 제 목(Title): 은하영웅전설 유감.. 일인용 모드에서.. 불공평하게도 컴퓨터 쪽은 아군의 함대 진행 방향을 참조로 움직이는 것 같다. 반면 아측은 ㅐ� 함대의 ㅑ幣� 방향을 미리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항상 불리한 위치에서 싸울 수 밖에 없다. - 이것은 1적과 아측 함대가 1대 1로 붙었을 경우 인데, 결국 1대1로 싸워서는 승산이 없다는 이야기 이다. 반면 다 대 다로 붙을경우 컴퓨터 쪽의 전술 알고리즘은 인간의 그것을 능가하지 못한다. 즉 아측의 적절한 전술적 이동 및 공격으로 소수 함대로 다수를 격파 할 수 있다. 적 함대의 부활. 어떤 성계에서 얀웬리의 13함대를 전멸 시켰다. 상용 수법인 기함 집중 공격으로.. 그런대 이게 왠일? 그 다음 성계에 13함대가 다시 출현했다. 아측은 한 함대가 전멸 했을 경우 그 함대를 다시 재편성할 수 없다. 한번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나다니.. 게임의 흥미를 반감시키는 대목이다. 전략 의 부재. 컴퓨터의 전술 모드 알고리즘은 제법 잘 만들어진것 같다. 하지만 전략 적인 면에서는 빵점이다. 각 성계에 1~2개의 함대를 분산 배치 하고 있는데, 전략적인 요충지에 집중적인 전함 배치를 하는 전략적인 행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아군측이 다수 함대로 밀고 들어 갈 경우 적은 백전 백패하게 된다. 단 수도 성계에는 적 함대가 다수 배치 되어있는데, 이 역시 전에 전멸 시켰던 함대가 다시 출현하고 있어 김을 새게 만든다. 승리 방법은 간단하다. 다수 함대로 � 집중공격 각개격파. 포위공격 기함 집중공격이다. 에 재미 없다. |_ \ | _________ ^ _________ / /@ | <-- 티버드 얼굴 ///vvvvvvvv vvvvvvvv\\\ }_/ /\_/ // vvvvvv\ /vvvvvv \\ <____/\ | (좀 유치한가?) /|\ B / I / R /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