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3년 9월 12일 금요일 오후 01시 39분 12초 제 목(Title): Re: 아색기가 10일자 제가 보기에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 40Km를 뛴 병사를 핸드폰과 비교한겁니다. 즉 마라톤의 기원은 메신저라는 평범한 사실을 마치 한편의 선전처럼 구성해놓은 걸로 보입니다. (핸드폰 선전용 컨셉으로 괜찮아 보이네요) 기묘한 이야기의 쥬신구라하고는 별로 관계 없어 보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