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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1월07일(일) 00시16분30초 KST
제 목(Title): [느낌] 나디아의 기억남는 장면 몇가지.



1. 음..오늘 투니버스에서 한 것입니다. 제목은 [노틸러스호의 최대위기]라는 편.

 어떠한 노틸러스호 기관사가 유독가스를 차단하기 위한 방호벽 안에서, 죽어가면서

 마지막 죽기 직전에, 쟝'들에게 마이크폰으로 처음에는 나는 죽어도 좋다. 이 배

 의 안전을 위하여...라고 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난 아직 죽기 싫어'라는 내용.의 

 절규를 마치고 죽는 장면.

-애구..이 편은 제가 2년전에 나디아를 녹화하다가 유일하게 녹화를 못한 그 회의 

이야기죠. 제 친구중에 하나는 이 장면을 보고 '나디아 어린이 만화가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 다는 후설이 있죠.-_-;

2. 제목[애레크트라의 반란] 하는 편(횟수는 기억 안 남..--;)

 애래크트라가 , 노틸러스호가 박살이 난 후 침몰하기 전에 자폭하여 가고일 일당

을 모두 없애 보리자고 내모에게 추궁했으나 실패한 후(이 전 편임.)내모를 총으로 

위협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는데 ...어렸을 적, 자신의 동생이 바밸의 

빛에 의하여 (동생뿐만은 아니지만..) 죽음을 당한, 주검을 발견하여, 그 주검을 

들었을때 툭 떨어지는 동생의 팔...

- 이 장면은 정말 분위기가 어두침침하고 기분나쁘죠..하지만.나중에 나디아의 회상

장면(마지막 몇 편 전..)에 보다는 덜 칙칙하죠..그 나디아 회상은 정말 전 편이 

칙칙하니까요...

3. 무인도(나중에 링컨섬이라고 하지만..)에서, 나디아가 약간 맛이 가서 자연에서

  살아 나가겠다고 숲속으로 간 후, 캔을 훔쳐서 그것을 열기 위하여 아주 

큰 바윗돌을 가지고 캔을 열려고 했던 장면...


-아마 나디아 전편중 가장 나디아의 phycho적인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 =)

4. 멋있는 뉴 노틸러스호의 발진장면 . ^_______^

-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번 보시면 멋있음..헤....=)~~~~


5.마지막으로 마지막 회 전편(아마 38회?)의 , 네모가 나디아, 네매시스에게 

총을 맞는 장면.

-전 아직도 어떻게 MBC에서 이 장면을 안 짜르고 방송해 주었는지 의문입니다. 

내모가 총을 팔과 다리에 맞을 정말 피가 나오는 장면이 사실적으로 묘사가 

거든요..(검은 구멍에서 흩어져 나오는 붉은 액채..우..-_-). 단순하게 보아서는 

딸과 아들이 아버지를 총으로 쏘는 엄청난 불륜의 장면이기도 하죠....


대강 이정도가 퍼득 생각이 나네요..이 이외도, 샘슨이 마리를 대리고 가고일 

로봇에게서 도망치는 장면 역시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철도를 이용해 도망가는

마리와 샘슨, 그 뒤를 쫏는 집게발 로봇. 거의 환상적인 장면이었죠..


머..나디아 재방을 보면서 느끼는 몇 마디 였습니다.

leat

ps]아..그리고 나디아 방영 시간이 매주 월화수목으로 바뀐대요...편성을 다시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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