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YANUS (굼탱이) 날 짜 (Date): 2003년 7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41분 59초 제 목(Title): 십이국기 41화 정말이지...왜그리 짧은지.....아이캐치라도 있었다면..큰일나겠습니다.. 소설로 다 읽은 내용이지만..애니로 보니..또..새록새록 재미있네요.. 어떤식으로 각색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연왕(엔왕)의 작명센스.........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음..그리고 빠질 수 없는 성우 이야기.. 피에 취한 기린의 목소리...란....... 이런 것이다를 확실히 보여(들려) 주시네요..야마구치 갓페이상.. 코우야의 이시다 아키라상...... 반갑긴 했지만...시드의 영향때문에..신선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냉소적으로 연기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빠질 수 없는..케이키.. 락크슌한테...자리 뺏기고........이젠 조연으로도 아닌 차회예고 담당으로.. 아.......그래도 끝내 말 한 마디 없던 시드에서보담 위로가 되었습니다.. 후후 사랑했다고 생각한 그 순간조차 진실은 공유될 수 없는 자신만의 것 - 누구의 글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