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04시 29분 14초 제 목(Title): Re: 주말연속극 인어아가씨-드 40회 "사실은 같이 도망쳐봤자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쪽팔리니까"일까... 항상 헐리우드 영화 보면 짜증났던 "별 이유없이 장렬하게 자폭"을 오랫만에 보고나니 기분 참 더럽군요. -_-;;;; ----------------- 그런 장면의 연출은 '나디아'의 네모선장에서 봤었습니다. 최종회에 머 잘한게 있다고, (늘 가고일의 함정에 100% 빠지고,-_-; )자폭신을 혼자서 연출하는지..원.. '네가 늬 아빠다' 하는 키라와 우즈미의 연출장면을 기대했지만, 물거품이 되어버렸군요. Kira와 Cagalli의 관계도 밝혀지고 , 오브도 날라가고, 뭔가 많은 진전이 있던 화지만,장열한 끝부분에 웃음이 나오는건 왜일까요 --; 이번화에서 아햏햏한 장면: (한두개가 아니지만, 결정적으로 생각나는것) - 빔 한번에 날라가는 오브의 모빌슈츠들. 방패는 왜 있는거냐? 막지도못하면서 - 카가리, 지휘나 잘할 생각은 안하고, 직접 나가서 뭘 조정하려고 --;; - 크루제들, 그 오브와 지구군의 전투신을 보면서, 지구군의 신병기는 관심을 가지면서, 왜 저스티스가 같이 오브군과 싸우는지는 궁금하지 않나? 출생의 비밀, 삼각관계(?), .. 불륜(프레이와 크루제의 ..쿨럭)만 나와주면, 완전한 주말연속극 완성이군요. >_<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