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_feiz_) 날 짜 (Date):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45분 19초 제 목(Title): Re: 코스모스장, 루미코극장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표정에 나타나는 특징 중에, 웃음으로 얼버무리려고 할 때 눈을 초승달 ) <--이 글자를 좌로 90도 회전 형태로 그린다든지, 속마음을 들켰을 때 눈이 찌그러지면서 얼굴에 줄이 그어지는.. 그런 표현이 나오는데 이게 무척 자연스럽습니다. 사실 만화가치고 많은 작품 그리다 보면 다 그 얼굴이 그 얼굴이고 머리색깔, 모양, 옷입은 거 같은 걸로 다수의 캐릭터를 만들어내지 않는 사람 없습니다만.... 그래도 루미코의 캐릭터는 다 나름대로 개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1파운드의 복음>은 왜 두어권 나오고 그 다음이 안나오는지..... 一つの目で明日を見て,一つの目で昨日を見詰めてる from the "Real Folk Blues", <Cowboy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