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한시적좌파) 날 짜 (Date): 2003년 7월 6일 일요일 오전 02시 30분 41초 제 목(Title): Re: 주말연속극 시드 39회 음... 그 세 사람 포옹 씬에서 든 생각은 '너희들 득햏했구나.' 였습니다. 그 느끼하면서도 어딘가 오묘한 미소란... -_-;;;; ps. 오늘 자주 보이는군요. '득햏의 미소' -_-;;; ------------------------ 이하 스포일러일까나? ------------------ 카가리... 지휘관이랍시고 상황실에서 잘도 버티고 있더니 아스란 오니까 꼭 붙어다닙니다. 세상에 어떤 지휘관이 전투 후에 저렇게 여유작작 놀러 다닐 수 있답니까? 그것도 적의 재공격이 100% 확실한 상황에서... 씨드가 전쟁물이 아니라 연애물일 뿐이란 유력한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니면 오브란 나라는 망하기 5분전의 엉망진창 개판인 나라던지.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