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3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04시 49분 17초 제 목(Title): Re: 여인추억 역시 조폭 얘기로 선회... 한 여인이 타락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고 기염을 토했지만 주인공은 첫화부터 만만찮은 끼를 다 보였습니다. 학교 빼먹고 불량아 사귀고 음란비디오 섭렵에 술, 거시기 까지 -_-; 3~4화 쯤에서 이미 김대인의 목적은 달성됐고 나머지 연재는 그냥 시간 떼우기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