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05시 08분 27초 제 목(Title): Re: 씨드 37화 >그리고 우리의 잘난 크루제씨는 엄연히 포로여야 하는 프레이를 자기 >방에다 가둬 놓고 있습니다. 거기에 권총까지 휴대하게 하고 있군요. 나참 >이건 완전히 군법회의감... 잘 나가다가도 이런 데서 사람 기막히게 하죠. 소문에 의하면 프레이/크루제의 남매설이 -_-;;; 설마 소문이겠죠. >디아카와 미리아리아는 이제 말 트는 분위기가 슬슬 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아카-미리아리아 커플설은 사실이 될 것 같고... 여기서도 또 한번 어이 >없는게,포로 식사 주는데 포크 달린 숫가락이라니... >아뭏든 건담 제작진은 논산훈련소 6주코스 한번 뛰어야 합니다. -__^;;;; 대략 다음회예고를 보니까, 앞으로 다이카는 아크엔젤쪽에 붇지 않을까 싶더군요. 자프트에서도 별 신경 안쓰는거 같고 -_-;;;; 대충의 표정을 보니, 미리아리아와 다이카 커플을 위해서라도.. 그러다가 나중에 전장에서 전사한다 뭐 그런 스토리도 괜찮을듯.. 미리아리아가 다이카에게 이름을 알려주는 신이 포인트였습니다. 왜 이름을.. 톨은 이미 잊은거냐? 미리양? 게다가 상황정보도 다 알려주고..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