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6월 1일 일요일 오후 12시 34분 26초 제 목(Title): Re: 건담시드 34화 > 히로인 경쟁자인 라크스, 카가리에 비해 프레이의 가문빽이 좀 딸리는 > 분위기였는데(연방의 사무차관 아버지로도 딸린단 말이냐.. --;;) > 뭔가 전환점이 오는 듯. 크루제가 한눈에 알아보고 납치해가는 > 걸로 보아 크루제 && 프레이 && 프라가 쪽에도 숨겨진 이벤트들이 나오지 > 않을지.. ------------------ 클라인 집안에는 도저히 상대가 안될듯 싶군요. 무서운 집안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라크스 혼자의 단독으로 키라숨겨주기 를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버지인 시겔 클라인도 키라보고 전혀 아무런 반응을 안보이는걸로 봐서는 ... (보통의 딸/아버지 관계라도 이상한거 아냐? -_-;; ) > @ 자프트 군내에 엄청난 사조직(?)을 심어놓고 최신 MS를 여유롭게 > 탈취하는 라크스양.. 프레이양보다 이쪽이 리리나사마의 카리스마에 > 도전하려는 듯.. 역시 라크스양, 자프트 내의 최최신 병기를 어떻게 키라에게 넘겨주나 했는데 키라 얼굴도 뻔뻔히 드러내고 -_-;; 평화의 노래라는 명목하에 당당하게 격납고에 들어가서 건담을 넘겨주다니. -_-;;;;;; 그리고 아군의 건담이 날라가는데 무작정 공격하는 넘들은 또 뭐지 -_-;; 피아식별장치도 없단 말인지.. 게다가 지구군의 알레스카 기지가 본부라니. -_-;; 지구군의 본부가 기껏 대령의 손에 좌지우지 되다니, 장군은 아무도 없단 말인지.. -_-;;;; 알레스카 기지는 겨우 최전방기지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구군의 계급도가 궁금하군요. 이런 '사소한' 전쟁관련씬들은 일단 제껴 놓고.. 34화는 하나 건질만한 껀수가 있었는데, 역시 라크스양과 키라군의 키스장면. 키스라고 하기엔 좀 아쉬운 볼키스였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원츄였습니다. (X_X) leat. ps]전쟁포로인 다이카 는 완전히 잊혀진 존재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