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18분 39초 제 목(Title): 건담32화.. 매화 흥미를 더해가는 건담 Seed. 매카닉 전투신이 나오지 않아서 더 흥미진진 한 스토리인듯 싶군요 >_< ---스포일러--- 아.. 프레이양. 한표 던져 줬는데도 불구, '칼'신을 미리아리아에게 빼앗기 다니.. 게다가 '총'씬도 덜덜 떨면서 '할말 다 하고 잘못쏘기'비법까지 T_T 게다가 미리아리아양은 왜 칼씬을 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씬을 몸날려 막는 괴상한 짓을 한건지 T_T;; 키라의 탈출신은 '진실은저 너머에'식으로 얼버무리려는듯 -_-; 라크스양. 의외로 히로인중 가장 냉철하고 무서운 공주님일수도. (마치 웃으면서, '저녀석 사형시켜버려'라는 대사를 태연히 할 수 있을지도. ) 이젠 스토리가 중/종반으로 가면서 자프트쪽에 중심이 가는듯하군요. 우리의 마류 누님 덕분에 지구군이 나름대로 '착한'편으로 비춰 왔습니다만, (하기야 착하고 악한 편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알레스카 이후부턴 바뀔 분위기군요. 자프트 최고평의회(?) 인원들 얼굴은 다 보여주지만, 알레스카 지구군 회의장면은 모두 암흑으로 처리해 버렸잖아요.. 오프닝에 나오는 '나악당이야'스런 표정의 캐릭터들도 지구군 복장을 하고 있고 -_-; leat. ps]헉.. 마류누님이 '겨우' 26세이군요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