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3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02시 48분 08초 제 목(Title): Re: 건담3기오프닝. 팜므 파탈은 천사표(라크스?)에게 이길 수 없다는 고전적인 엔딩으로 끌고가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는 중인데 대세론을 무기로 감독을 압박, 프레이를 망가뜨리지 못하게 감시하면 되겠군요. -_- 사실 프레이양이 별로 잘못한 것도 없습니다. 남자친구 차버린 거야 개인적인 사생활일 뿐이고, 양다리 걸친 것도 아니고.. 프레이양이 없었으면 아크엔젤 따윈 진작에 침몰했겠죠. 키라군을 독려(??)하여 전투력을 향상시켜 주는 등, 다른 시리즈의 답답하고 전투에 방해만 되는 히로인들보다 백배 낫습니다. @ 설문조사 결과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프레이파가 대세.. 그밖엔 가끔 보이는 마류누님파.. T_T; (라 프라가 아저씨가 작업(?)중이라 이건 좀 힘들 듯..) @ 전쟁? 될대로 되라지.. 암도 관심없... -_-;;; @ 프레이양의 병과와 업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분이 없는 듯. 날마다 방에서 뒹굴뒹굴 타레질하면서 키라를 잡아먹을 궁리만 하는 것 같은데.. --; 지금은 멀미(T_T;)중이라 치고.. 그 전에도 일하는 모습은 본 기억이...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